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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후기

갓 만드시는 것을 보고 그 정밀함에 놀랐습니다

구분
작성자
박기완
등록일
2017-08-07
조회수
385

갓을 위한 대나무 가락, 실 한 올 한 올, 그걸 촘촘하게 엮는..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. 한편으로는 이제는 갓을 사용하지 않아서 너무 안타까왔습니다. 그런데 오늘 마침 중앙일보에 보니 여름 모자와 관련한 기사가 나서, 주제넘지만 글을 남겨 봅니다.

'여름엔 너 하나면 돼, 모자가 왜 필요하냐 묻는다면' 

http://mnews.joins.com/article/21684623#home 

그 정성과 그 기술이면 저 기사의 모자들 보다 더 멋있는 모자가 가능할 거 같습니다. 모자를 만드는 다양한 재료와 기법이 있을텐데, 갓과 비슷한 방식으로 제작하는 세련된 모자가 나온다면.. 이라는 생각입니다. 브랜드 값이 있어서 저렇게 값을 받지 못할까 싶으면서도, 글쎄요, 장인의 브랜드가 그보다 못할 거 같진 않지만.. 재료도 종이, 대나무, 가죽.. 등등.. 공예품 판매 전시장에도 멋있는 것들 많던데, 특히 누비 가방이 많더군요. 그것도 사서 바로 사용할 만 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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